부동산
경매로 처음 내 집 마련을 하고 기쁜 마음으로 갔는데, 현관문에 유치권 종이가 붙어 있는 걸 보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안에 있던 사람은 자기가 공사한 서류라며 견적서를 보여주더니, 이사비로 2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소송을 2년이든 3년이든 끌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라고요. 대출 이자는 매달 나가는데 언제 입주할 수 있을지도 막막해서, 주변 말대로 그냥 적당히 돈을 주고 내보낼까 수십 번도 더 고민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변호사님을 찾아갔는데, 서류를 보시더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차분하게 대응책을 세워주셨습니다. 특히 관리사무소 기록이나 한전 전기 사용량 조회 같은 객관적인 자료를 다 찾아내서, 상대방이 경매 시작되고 나서야 급하게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는 걸 꼼꼼하게 증명해 주신 부분이 정말 든든했습니다. 제가 혼자 상대할 때는 콧방귀도 안 뀌던 사람이, 변호사님이 명확한 증거로 압박을 시작하니 결국 합의금 한 푼 못 받고 스스로 짐을 빼더군요. 쓸데없는 비용 낭비 없이 제 권리를 찾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태길
김시정
배지은
부동산
조합에서 '전액 환불 보장'이라는 확약서까지 써줘서 믿고 가입했는데, 나중에 정작 돈을 달라고 하니 "그 확약서는 무효니까 돈 못 준다"라며 법대로 하라고 나와 너무 억울했습니다. 절망적인 마음으로 신결을 찾아갔을 때, 팀장님과 변호사님은 오히려 "그 확약서가 무효라는 점을 역이용해서 계약 자체를 취소시키면 된다"라는 정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재판 끝에 판사님께서 저희 손을 완벽히 들어주셨고, 결국 납입했던 6,000만 원 전액과 지연이자까지 완전히 돌려받았습니다. 절망에 빠진 저에게 완벽한 승리를 안겨주신 신결 변호사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신태길
윤주만
배지은
부동산
십수 년 동안 이웃과 싸우고 통행로가 막혀서 토지를 쓰지도 못하고 땅값은 땅값대로 떨어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조차 안 되는 일이라며 포기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신결 변호사님들은 직접 현장까지 오셔서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측량 자료를 모으셨습니다. 통행을 막고 있던 굳게 닫힌 담장과 철조망을 법적으로 철거해 주셨을 때 묵은 십년감수가 다 내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막혔던 길을 열어주신 법무법인 신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신태길
윤주만
원지혜
부동산
3차례에 거친 누수문제로 진짜 미치기 일보 직전이였고 집주인은 절대 책임못지겠다 식으로 나와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소송도 없이 협의하여 제 피해보상과 피해액 전액을 배상해 주시기로 합의됐습니다. 무조건 소송으로만 하자고 말씀도 안하시고 담보책임?이랑 신의성실 원칙 위반 같은 분쟁에 포인트를 콕 집으셔서 설명해 주시고 집주인하고 부동산을 강력하게 압박해주셨어요. 그러자 부동산에서 집주인하고 다 같이 만나자 하더니 합의서 작성에 성공하였고 오늘 모두 송금도 받았습니다. 소송까지 가면 시간도 비용도 오래 걸릴거 알아서 걱정 많았었는데 이렇게 쉽게 해결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결 사랑합니다!
신태길
배지은
배영동
부동산
안녕하세요 분양권사기 당한거 법무법인 신결에서 해결해서 후기 남겨요! 처음에는 사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그냥 분양 받으면 무조건 수익이 나오고 나중에 잔금 걱정도 없다고 오른 시세로 대출받으면 된다는 말 듣고 진짜 홀린듯 계약했거든요. 근데 주변에 물어보니까 이게 전형적 분양권사기라고 요즘 부동산이 얼마나 심각한데 그 말을 다 믿냐면서 실제로 저렇게 말하고 나중에는 대출도 안나와서 낸돈 다 날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여... 저는 계약금 3천만원 정도만 납부한 상황이였어서 이 말 듣고 바로 계약 안하고싶다고 전화를 했는데요. 이 사람이 계약할 때는 안그러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저한테 오히려 승을 내면서 협박을 하더라구여. "난 대행사 직원인데 계약서는 시행사꺼로 작성한거라 법적효력이 확실하고 계속 이러시면 법무팀에서 계약서에 적힌 내용으로 위약금 청구를 할거다" 대충 이런 말 이였습니다.. 진짜 어이없었어요 제가 제대로 계약서를 읽지않고 쓴것도 아니였고 전 분명 이것저것 물어봤거든여? 혹시라도 그럴일은 없지만 여기 적힌 위약금을 제가 내야하는 상황이 오냐 물어봤을때 그럴일 없다고 계약해지 사유가 나오면 대부분이...
장혜원
부동산
제 돈, 그냥 날릴 뻔했습니다. 신결 아니었으면 끝이었어요. 통장에 찍힌 잔액 보면서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몇 년을 모은 돈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 게 믿기지 않았죠. 집주인은 연락도 안 받고, 주변에서는 “소송해도 못 받는다”는 말뿐이었습니다. 포기 직전이었는데 신결에서 끝까지 가보자고 해주셨습니다. 하나씩 정리해 대응해 주신 덕분에 실제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포기하지 않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후기쓰기전엔 거짓말을 섞어서라도 좋게 써드려야겠다. 길게 써야겠다. 했는데 써보니... 그게 안되네요 신결 꼭 번창하세요.. ^^
신태길
주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