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음주
술 먹고 운전한 제 잘못이죠. 그건 변명할 생각 없습니다. 근데 사고 나고 에어백 터지고 차가 멈췄을 때는 진짜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보험 부르고 견인 기다리는데 경찰 오고 음주 측정하니까 0.0988%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면허취소라는 말 듣는 순간 아, 인생이 이렇게 무너지는 건가 싶었습니다. 상담 받으면서 지금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들었는데 그때부터는 계속 후회만 들더라구요. 왜 그랬을까, 왜 한 번만 더 참지 못했을까. 그래도 혼자 버티지 않게 옆에서 정리해주셔서 상황이 더 커지지 않고 마무리됐습니다. 지금도 운전할 때마다 그날 생각이 나요. 다시는 이런 선택 안 하려고 합니다. 정말로요.
신태길
배지은
교통/음주
거래처 접대를 마치고 대리 불러놓고 잠시 차에서 잠이들었습니다. 한숨 자고 나니 제법 정신이 든다 싶어 그대로 운전대를 잡았는데, 집으로 가던 중 작은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이 와서 음주 측정을 하는데 결과가 면허 취소 수치가 나오더군요. 영업일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운전은 생계나 다름없는데,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비어버렸습니다. 합의금까지 터무니없이 불려 나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신결을 찾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님들께서 상황 정리부터 합의 과정까지 차근차근 도와주셨고, 과하게 요구되던 부분도 조정되어 큰 부담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벌 수위도 생각보다 높지 않게 정리가 되어 지금은 마음 편히 일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혹시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면 망설임 없이 다시 연락드릴 것입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윤주만
배지은
교통/음주
지갑 잃어버리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인천 구읍뱃터 근처에서 잠깐 전동킥보드를 탔는데 단속에 걸렸습니다 알콜수치가 0.033%라 정지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2008년에 있었던 면허취소 전력이 다시 확인되면서 이번 건이 취소로 넘어간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막막했습니다 17년이나 지난 일인데 이런 식으로 다시 문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운전이 막히면 일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더 불안했고 과태료까지 나오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법무법인 신결에 상담을 받게 됐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안내를 받으면서 조금씩 마음이 놓였습니다 덕분에 형사로 확대되지 않고 면허취소 선에서 마무리되었고 상황이 더 커지지 않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였으면 어떻게 해야 했는지도 몰라서 진짜로 많이 흔들렸을 텐데 신결이 방향을 잘 잡아줘서 조금이라도 숨 쉴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려 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지은
교통/음주
예전에 한번 걸린 적 있었는데 또 사고가 나버렸습니다… 이번엔 진짜 끝났구나 싶었어요. 뉴스만 봐도 재범은 실형이라고 하잖아요. 가족들이랑 며칠을 잠도 못 자고 그냥 서로 한숨만 쉬고, 솔직히 너무 무서웠습니다.......... 혼자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신결 찾아갔는데, 여기서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뭘 준비해야 하는지, 가족 사정 같은 것도 서류로 정리해주고… 제가 혼자였으면 절대 못했을 겁니다. 결과가 집행유예로 나왔을 땐 솔직히 믿기지도 않았습니다. 이번에 정말 크게 깨달았고, 술이랑 운전은 이제 아예 손도 안 댑니다. 신결 도움 없었으면 지금쯤 교도소에 있었을 거예요.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윤주만
노순일
김시정
교통/음주
사고 터지고 나니까 머리가 그냥 하얘지더라구요. 경찰 조사다 뭐다 얘기 나오는데, 솔직히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감이 안 잡혔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이건 실형 나온다’는 말만 하고… 그 소리 듣고 며칠 동안은 밥맛도 없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그러다 지인 통해서 신결 소개받고 찾아갔는데, 변호사님이 제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셨어요. 제가 혼자 끙끙 앓으면서 놓쳤던 부분들,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시니까 그제야 좀 마음이 풀렸습니다. 재판 끝나고 결과 들었을 땐, 진짜로 가슴이 턱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나왔고, 이건 전부 신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법률적인 부분만 챙겨주신 게 아니라, 제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주셨던 게 제일 고마웠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신태길
윤주만
김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