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요즘 코인, 주식 등 안하면 바보라는 직장 상사의 말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제 개인정보 까지 상대방에게 넘어 갔습니다, 처음 피해금액은 많지 않았으나 사기꾼들의 협박으로 인해 피해금액은 2억까지 불어 났습니다. 평생을 모아온 돈이기에 안좋은 선택도 해봤고,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법무법인 신결 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신태길 변호사님께 상담을 받은 뒤 제 전재산을 털어 사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님 말씀에 생명 연장을 하듯 간신히 일상을 보냈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너무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정말 제 인생을 새로 태어나게 해주신 분 입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태길
윤주만
노순일
금융범죄
큰 수익을 볼수 있다는 친구의 권유로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수익이 났고 수익금 까지 진짜로 입금을 해줬습니다. 그렇게 본적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친구와 저 둘다 수천만원의 피해금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대출까지 둘다 대출까지 받은 상황이라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였습니다. 이후 친구와 같이 신결에서 사건을 진행하게 되었고, 노순일 변호사님 말씀의 조금이나마 희망을 안고 일상을 보냈습니다. 이후 저는 상대측에 합의가 들어와 기적처럼 원금 가까이 회복이 되었고, 친구 또한 압류 한 계좌에 잔액이 남아있어 승소 후 금액을 찾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를 구해주신 신결 처음 상담때 변호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쉽게 돈을 벌순 없습니다. 정말 진실된 돈은 땀흘려 버는 것이라고,,,,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노순일
학교폭력
아이가 점점 말이없어지고 밥도안먹고 눈빛이 죽어가는걸 보면서 뭔가 이상했는데.. 어느날 가방에서 협박쪽지를 발견했어요 그순간 눈앞이 캄캄해지고 손이 다 떨렸습니다.. 이게 영화속 얘기인줄만 알았는데 우리아이한테 이런일이ㅠㅠ 선생님도 뚜렷하게 대응안해주고 가해자부모는 오히려 큰소리치고 미쳐버릴뻔했는데 신결 도움받았습니다. 변호사님이 바로 학교랑 교육청까지 대응해주셔서 하루아침에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진짜 제발 저같은 부모님들 혼자 끙끙대지마시고 꼭 도움받으세요.
윤주만
노순일
김시정
학교폭력
딸아이가 방에서 울면서 엄마 미안해 라는 말만 반복하는데 진짜 제심장이 찢어졌습니다 무슨일인지 계속 물어도 얘기를 안하다가 결국 손목에 자해흉터보고 기절할뻔했어요 그제서야 친구들한테 왕따당하고 맞고 협박받은걸 알았네요.. 저는 멘붕와서 울다가 인터넷으로 찾다가 신결에 전화했어요. 담당자분이 다 들어주시고 바로 조치해주셨습니다. 그 가해자들이 결국 전학가고 부모가 무릎꿇고 사과했습니다. 그때 딸이 처음으로 웃었을때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고맙습니다 신결 변호사님이 신경써준덕분에 제가 좀 나아졌어요..
윤주만
노순일
김시정
학교폭력
저는 진짜 아직도 손이 떨려요 우리아이가 교실에서 맞고 욕먹고 돈까지 뺏긴걸 몇달이 지나서야 알았네요..ㅠㅠ 그동안 왜 자꾸 학교가기싫다고 했는지 이제야 알았어요 엄마가 눈치도 못챘다니 제자신이 원망스럽고 미안하고.. 선생님한테 말해도 그냥 넘어가려는 분위기라 더 화가났는데요 지인소개로 신결 알게되서 상담했어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바로 진행해주셔서 가해자 부모들까지 사과시키고 보상도 받아냈습니다.. 진짜 제가 혼자였다면 아무것도 못했을거예요.. 아직도 눈물나요 아이한테도 너무미안하구요 대표변호사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신태길
윤주만
노순일
학교폭력
아이가 학교에서 계속 맞고 돈을 뺏기는데도 저한테는 차마 말을 못했나봅니다. 어느날 아이 몸에 멍이 가득한 걸 보고서야 알아차렸어요. 순간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아이는 그냥 참으면 끝날거야 라고 하는데 저는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신고를 하자니 아이가 더 힘들어질까 무서웠고 그러다가 법무법인 신결을 알게되어 상담을 받았습니다. 담당 변호사님이 이건 분명히 불법이고 아이가 보호받아야 한다 라고 단호히 말씀해주시는 순간 눈물이 터졌어요. 바로 절차 진행해주셔서 가해자들 부모가 무릎 꿇고 사과했고 치료비랑 위자료까지 보상받았습니다. 아이도 이제는 다시 친구도 사귀고 예전처럼 웃어요. 저 같은 부모님들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꼭 전문가 도움 받으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신태길
윤주만
노순일